아이들을위한기도
2014-08-17 11:05:13
허범
조회수 300
주님 간절한 마음으로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저에겐 간절하고 가슴 절절하게 아픈 상처가 깊은
두개의 아픈 손가락이 있습니다.
여느 평범한 가정에서 아이들을 낳고 키우며
바른 부모의 모습을 전혀 보이지도 못하고
제대로된 양육 역시 하지못한 엄마란 이름으로
불려지는 것이 부끄럽고 모자란 엄마입니다.
주어진 삶에 주어진 시간에 매순간 열심히 살려
노력했지만 세월의 매정함과 냉혹한 현실 앞에선
속수무책으로 제 자신조차 감당치 못했습니다.
하물며 어리고 여린 두 아이에겐 버겁고 힘들고
이 모든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피해보자 어쩌면
자포자기한 면도 상당히 많았을 것입니다.
전 막연하게 많이 힘들겠구나라고 넘긴적도 많습니다.
더 솔직히 말하면 제가 감당하기에 벅차서
미처 아이들의 힘든 부분을 알면서도 제문제에
급급해서 자세히 둘러보지 못한 제 잘못이 크다는걸
지금 절절하게 그 고통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 잘못입니다.
제발 저에게만 고통을 주십시요.
제가 모든죄를 받아 들이고 감내하면서 제 어깨에
지고 그 죗값 온전하게 제가 치를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요.
불운과불안 그리고 불화에 휩쓸려 늘 싸우고
어둠이 가득한 가정속에선 자란 아이들은 아직도
많이 아파하고 힘든 역경속에서 두 아이는
간신히 버티고 있는 모습에 눈물만 흘릴뿐이고
안쓰럽고 애처로운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주님 바라옵건데 세상의 풍파,고난과 시련,힘든건
제게 다 주시옵고 사랑하는 제 아이들에겐 이같은
엄청난 시련과 어둠의 불행속에서 살지 않게
주님께서 친히 보살펴 주시고 헤아려 주십시요.
희망의 빛으로 질병에서 벗어나 세상을 바른눈으로
자신을 사랑할줄 알고 남을 재려하는 마음역시
지니게 살수 있도록 주님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빛과 맑음을 주시고 바른 마음으로 바르고 고운 눈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은 오직 주님만이 함께
하심으로 그가치의 존재감은 비로서 이뤄질수 있을거라
여겨집니다.
사랑 가득하신 주님이시여!
주님의 사랑안에서 주님의 은혜속에 주님의 말씀안에서
제발 제 아이들을 보살펴 주십시요.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아멘.......
저에겐 간절하고 가슴 절절하게 아픈 상처가 깊은
두개의 아픈 손가락이 있습니다.
여느 평범한 가정에서 아이들을 낳고 키우며
바른 부모의 모습을 전혀 보이지도 못하고
제대로된 양육 역시 하지못한 엄마란 이름으로
불려지는 것이 부끄럽고 모자란 엄마입니다.
주어진 삶에 주어진 시간에 매순간 열심히 살려
노력했지만 세월의 매정함과 냉혹한 현실 앞에선
속수무책으로 제 자신조차 감당치 못했습니다.
하물며 어리고 여린 두 아이에겐 버겁고 힘들고
이 모든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피해보자 어쩌면
자포자기한 면도 상당히 많았을 것입니다.
전 막연하게 많이 힘들겠구나라고 넘긴적도 많습니다.
더 솔직히 말하면 제가 감당하기에 벅차서
미처 아이들의 힘든 부분을 알면서도 제문제에
급급해서 자세히 둘러보지 못한 제 잘못이 크다는걸
지금 절절하게 그 고통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 잘못입니다.
제발 저에게만 고통을 주십시요.
제가 모든죄를 받아 들이고 감내하면서 제 어깨에
지고 그 죗값 온전하게 제가 치를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요.
불운과불안 그리고 불화에 휩쓸려 늘 싸우고
어둠이 가득한 가정속에선 자란 아이들은 아직도
많이 아파하고 힘든 역경속에서 두 아이는
간신히 버티고 있는 모습에 눈물만 흘릴뿐이고
안쓰럽고 애처로운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주님 바라옵건데 세상의 풍파,고난과 시련,힘든건
제게 다 주시옵고 사랑하는 제 아이들에겐 이같은
엄청난 시련과 어둠의 불행속에서 살지 않게
주님께서 친히 보살펴 주시고 헤아려 주십시요.
희망의 빛으로 질병에서 벗어나 세상을 바른눈으로
자신을 사랑할줄 알고 남을 재려하는 마음역시
지니게 살수 있도록 주님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빛과 맑음을 주시고 바른 마음으로 바르고 고운 눈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은 오직 주님만이 함께
하심으로 그가치의 존재감은 비로서 이뤄질수 있을거라
여겨집니다.
사랑 가득하신 주님이시여!
주님의 사랑안에서 주님의 은혜속에 주님의 말씀안에서
제발 제 아이들을 보살펴 주십시요.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아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 공지 | 교회홈페이지 회원가입 공지 | 송병근 | 2016-07-28 | 1570 | |
| 124 | 2024겨울 어린이 꽃동산성령체험캠프 | 김이 | 2023-12-20 | 120 | |
| 123 | 필리핀에서 온 편지 - 2021년 추석 | 최광호 | 2021-09-18 | 83 | |
| 122 | 2020년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1월~12월까지) | 주현주 | 2020-12-29 | 94 | |
| 121 | 2020년 항존직 선거 공고 | 최광호 | 2020-10-24 | 213 | |
| 120 | 2020년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1월부터 4월까지) | 주현주 | 2020-05-10 | 192 | |
| 119 | 필리핀에서 온 편지 | 최광호 | 2020-05-04 | 194 | |
| 118 | 선교지에서 온 편지 | 명재민 | 2020-05-04 | 178 | |
| 117 | 고난주간 수요일 ‘차디찬 바닥에서의 탄식’ | 명재민 | 2020-04-07 | 205 | |
| 116 | 고난주간 화요일 ‘억울한 죽음, 그리고 위선’ | 명재민 | 2020-04-07 | 176 | |
| 115 | 고난주간 월요일 ‘암울한 미래’ | 명재민 | 2020-04-06 | 145 | |
| 114 | 종려주일 ‘평화의 임금님 예수’ | 명재민 | 2020-04-05 | 134 | |
| 113 | 사순절 묵상 34일째 ‘정체성과 포용력’ | 명재민 | 2020-04-05 | 113 | |
| 112 | 사순절 묵상 33일째 ‘주권자의 기도’ | 명재민 | 2020-04-03 | 119 | |
| 111 | 사순절 묵상 32일째 ‘공평과 정의의 1법칙’ | 명재민 | 2020-04-02 | 103 | |
| 110 | 사순절 묵상 31일째 ‘다른 음의 어울림’ | 명재민 | 2020-04-01 | 106 | |
| 109 | 사순절 묵상 30일째 ‘탈주’ | 명재민 | 2020-03-31 | 106 | |
| 108 | 사순절 묵상 29일째 ‘줄탁동시(?啄同時)’ | 명재민 | 2020-03-30 | 106 | |
| 107 | 사순절 다섯째주일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명재민 | 2020-03-29 | 178 | |
| 106 | 사순절 묵상 28일째 ‘당신을 응원합니다!’ | 명재민 | 2020-03-28 | 102 | |
| 105 | 사순절 묵상 27일째 ‘가난한 이들의 기도’ | 명재민 | 2020-03-26 | 134 | |
| 104 | 사순절 묵상 26일째 ‘서로를 지켜주는 힘’ | 명재민 | 2020-03-26 | 128 | |
| 103 | 사순절 묵상 25일째 ‘악을 이기는 법’ | 명재민 | 2020-03-24 | 130 | |
| 102 | 사순절 묵상 24일째 ‘진실의 힘’ | 명재민 | 2020-03-24 | 131 | |
| 101 | 사순절 묵상 23일째 ‘악마와 성경’ | 명재민 | 2020-03-24 | 115 | |
| 100 | 사순절 넷째주일 ‘거기에서 나를 만날 것이다’ | 명재민 | 2020-03-22 | 103 | |
| 99 | 사순절 묵상 22일째 ‘섬 사람들이 우리에게 특별한 친절을 베풀어 주었다’ | 명재민 | 2020-03-21 | 129 | |
| 98 | 사순절 묵상 21일째 ‘함께 웃는 것이 평화입니다.’ | 명재민 | 2020-03-20 | 106 | |
| 97 | 사순절 묵상 20일째 ‘사랑이 없으면’ | 명재민 | 2020-03-20 | 107 | |
| 96 | 사순절 묵상 19일째 ‘주님의 이름으로’ | 명재민 | 2020-03-19 | 111 | |
| 95 | 사순절 묵상 18일째 ‘그 사람의 의미’ | 명재민 | 2020-03-17 | 117 | |
| 94 | 사순절 묵상 17일째 ‘적의 내밀한 역사’ | 명재민 | 2020-03-16 | 105 | |
| 93 | 사순절 셋째 주일 ‘진심으로 정성을 다해서’ | 명재민 | 2020-03-15 | 105 | |
| 92 | 사순절 묵상 16일째 ‘십계명과 부모 공경’ | 명재민 | 2020-03-14 | 113 | |
| 91 | 사순절 묵상 15일째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이 된다는 것은’ | 명재민 | 2020-03-13 | 117 | |
| 90 | 사순절 묵상 14일째 ‘서로 관용과 자비를 베풀어라’ | 명재민 | 2020-03-13 | 103 | |
| 89 | 사순절 묵상 13일째 ‘차이를 품는 일치’ | 명재민 | 2020-03-11 | 100 | |
| 88 | 사순절 묵상 12일째 ‘경쟁, 독점에서 상생, 공유로’ | 명재민 | 2020-03-10 | 107 | |
| 87 | 사순절 묵상 11일째 ‘잘 갈등하는 법’ | 명재민 | 2020-03-09 | 121 | |
| 86 | 사순절 둘째 주일 “우리의 죄를 알게 하소서” | 명재민 | 2020-03-08 | 135 | |
| 85 | 사순절 묵상 10일째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 아닌지” | 명재민 | 2020-03-07 | 115 | |
| 84 | 사순절 묵상 9일째 “일이 잘못 되었소” | 명재민 | 2020-03-06 | 147 | |
| 83 | 사순절 묵상 8일째 \'이유 있는 추락\' | 명재민 | 2020-03-06 | 171 | |
| 82 | 사순절 묵상 7일째 \'예물을 드리기에 앞서\' | 명재민 | 2020-03-04 | 178 | |
| 81 | 사순절 묵상 6일째 \'우리도 성경을 배우게 해주세요\' | 명재민 | 2020-03-03 | 193 | |
| 80 | 사순절 묵상 5일째 \'하나님의 외침\' | 명재민 | 2020-03-03 | 216 | |
| 79 | 사순절 첫째주일 3월 1일 \'희망가\' | 명재민 | 2020-03-03 | 234 | |
| 78 | 사순절 묵상 4일째 \'거기가 아닙니다. 여기입니다.\' | 명재민 | 2020-03-03 | 255 | |
| 77 | 사순절 묵상 3일째 \'흔들리며 가는 길\' | 명재민 | 2020-02-28 | 321 | |
| 76 | 사순절 묵상 2일째 \'하나님의 편\' | 명재민 | 2020-02-28 | 354 | |
| 75 | 오늘은 참회의 수요일로서 사순절이 시작되었습니다. | 명재민 | 2020-02-26 | 397 | |
| 74 | 2019년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 주현주 | 2019-12-28 | 525 | |
| 73 | 2019년 9월부터 11월 16일까지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 주현주 | 2019-11-17 | 669 | |
| 72 | 2019년 5월부터 8월까지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 주현주 | 2019-09-06 | 694 | |
| 71 | 2018년부터 지금까지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 주현주 | 2019-06-10 | 862 | |
| 70 | 수요성경공부 자료 다운 공지사항 | 명재민 | 2018-01-24 | 2159 | |
| 69 | 참다운 부흥 | 강두호 | 2017-10-19 | 3056 | |
| 68 | 사랑의 동그라미(5) | 김갑준 | 2017-10-14 | 3136 | |
| 67 | 사랑의 동그라미(4) | 김갑준 | 2017-10-14 | 3084 | |
| 66 | 사랑의 동그라미(3) | 김갑준 | 2017-10-14 | 1051 | |
| 65 | 사랑의 동그라미(2) | 김갑준 | 2017-10-14 | 1092 | |
| 64 | 사랑의 동그라미 (1) | 김갑준 | 2017-10-14 | 1212 | |
| 63 | \'복을 짓는 사람들\'팀과 교우들에게 온 편지를 공유합니다. | 유호준 | 2016-04-15 | 1363 | |
| 62 | kocw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명재민목사 | 명재민 | 2016-01-22 | 1188 | |
| 61 | 추수감사주일을 보내며 | 김갑준 | 2015-10-29 | 1317 | |
| 60 |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 오세준 | 2015-09-26 | 967 | |
| 59 | 오세준 | 2015-09-15 | 864 | ||
| 58 | 주는 그리스도 | 김미숙 | 2015-09-13 | 726 | |
| 57 | 일대일 양육 성경공부를 하면서 | 오세준 | 2015-09-11 | 747 | |
| 56 | 가능성서대학 게시판 사용방법 | 전명근 | 2015-09-04 | 621 | |
| 55 | 사하 민족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 김성수 | 2015-06-19 | 749 | |
| 54 | 청년 헌신예배에 나온 영상 | 권규홍 | 2015-05-22 | 622 | |
| 53 | 우울증과 하나님의 만지심 - 정형수(경의 수(壽)한의원 원장) | 주현주 | 2015-04-16 | 853 | |
| 52 | 아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공개적으로 올리겠습니다. | 명재민 | 2015-04-15 | 514 | |
| 51 | 40주년 말씀을 듣고 | 빛 | 2015-04-14 | 498 | |
| 50 | 죽음도 끊지 못한 사랑 - 이용남 | 주현주 | 2015-04-02 | 474 | |
| 49 | 오드리 햅번의 유언 - 오드리 햅번의 시 | 주현주 | 2015-03-31 | 520 | |
| 48 | 인생을 바꾸는 말의 힘 - 나다니엘 호손, 맥스 루케이도 | 주현주 | 2015-03-30 | 354 | |
| 47 |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 권규홍 | 2015-03-18 | 341 | |
| 46 | 저희 딸을 소개드립니다. | 황선영 | 2015-02-23 | 412 | |
| 45 | 우크라이나 기도편지 (김대오선교사) | 김두호 | 2015-02-05 | 371 | |
| 44 | 부흥회를 지나 고백하는 어느 성도의 기도 | 명재민 | 2014-10-31 | 418 | |
| 43 | \'아름다운 선택\' 설교를 듣고.. | 명재민 | 2014-10-31 | 386 | |
| 42 |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 붙어있는 명문 30훈 | 주현주 | 2014-09-18 | 467 | |
| 41 | 아이들을위한기도 | 허범 | 2014-08-17 | 300 | |
| 40 | 공동 기도문 - 우리가 함께 드리는 기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명재민 | 2014-08-16 | 352 | |
| 39 | 8.15를 지나며 민족에 대한 교회의 역할 | 명재민 | 2014-08-16 | 307 | |
| 38 | 새벽큐티를 목장나눔방으로 옮깁니다. | 명재민 | 2014-08-12 | 246 | |
| 37 | 안녕하세요. ^^ 질문있습니다. | 황선영 | 2014-08-08 | 290 | |
| 36 | 우크라이나~ 김대오선교사 편지 (2014. 7.23 16.31) | 김두호 | 2014-07-25 | 348 | |
| 35 | 샬롬찬양대.... | 육창수 | 2014-06-25 | 285 | |
| 34 | 김은빈 선교사(태국) 소식 | 김두호 | 2014-06-16 | 425 | |
| 33 | 태국 김은빈, 이경화선교사 기도편지 | 김두호 | 2014-04-16 | 380 | |
| 32 | 우크라이나 김대오선교사 편지입니다.(2014. 3. 27) | 김두호 | 2014-04-03 | 303 | |
| 31 | 우크라이나 선교사 송은용, 홍윤주 선교사께서 지난 3월4일 이메일로 보내온 내용입니다. | 김두호 | 2014-03-20 | 593 | |
| 30 | 작은 기대 | 김갑준 | 2014-02-07 | 316 | |
| 29 | 태국 김은빈선교사 편지입니다. (2014. 2. 2온 메일을 옮겼습니다.) | 김두호 | 2014-02-06 | 265 | |
| 28 |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온 김대오선교사 편지입니다.(2014. 1. 23 에 온것임) | 김두호 | 2014-02-06 | 241 | |
| 27 | 송은용 홍윤주 선교사 선교편지 (2013. 12. 20) | 김두호 | 2014-01-02 | 808 | |
| 26 | 2013년도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 주현주 | 2014-01-01 | 375 | |
| 25 | 김대오선교사 성탄편지~(늦었지만...) | 김두호 | 2013-12-29 | 287 | |
| 24 | 김은빈 선교사님 성탄편지 | 김두호 | 2013-12-29 | 404 | |
| 23 | 나눔의 집 봉사~(2013.11.23) | 명재민 | 2013-11-27 | 421 | |
| 22 | 나눔의 집 봉사~(2013.11.23) | 김두호 | 2013-11-27 | 441 | |
| 21 | 김대오선교사 선교편지(2013. 11. 12) | 김두호 | 2013-11-27 | 290 | |
| 20 | 김대오선교사 선교편지(2013. 9. 20) | 김두호 | 2013-11-27 | 248 | |
| 19 | 스마트 폰과 함께하는 교회생활^^ | 명재민 | 2013-11-25 | 261 | |
| 18 | 스마트 폰으로 교회를 찾아오세요^^ | 명재민 | 2013-11-20 | 280 | |
| 17 | 이웃초청주일을 통해 느껴지는 마음 | 명재민 | 2013-10-28 | 377 | |
| 16 | 김은빈 선교사(태국)-선교통신(2013. 8.22) | 김두호 | 2013-08-22 | 364 | |
| 15 | 김대오 선교사가 보내온 편지(2013. 7. 28) | 김두호 | 2013-08-12 | 363 | |
| 14 | 릴케의 명시 <엄숙한 시간>을 소개합니다. | 주현주 | 2013-05-30 | 398 | |
| 13 | 하나님과 인터뷰 | 박종우 | 2013-04-16 | 347 | |
| 12 | 이사 하시는 날 | 전명근 | 2013-04-12 | 344 | |
| 11 | 4월7일.설교말씀동영상.아직없네요.. | 김재완 | 2013-04-12 | 245 | |
| 10 | 축하합니다... | 장광옥 | 2013-04-03 | 304 | |
| 9 | .설교말씀.소리 | 김재완 | 2013-03-13 | 313 | |
| 8 | 축하 | 신장환 | 2013-03-09 | 276 | |
| 7 | 설교동영상 | 김재완 | 2013-03-07 | 256 | |
| 6 | \"하나님 나는 끝까지 견뎌내겠습니다\" | 조영자 | 2013-02-26 | 247 | |
| 5 |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 주현주 | 2013-02-24 | 231 | |
| 4 | 나눔 | 김재완 | 2013-02-22 | 251 | |
| 3 | 부탁,, | 김재완 | 2013-02-20 | 240 | |
| 2 | 아싸... | 김재완 | 2013-02-19 | 272 |
1

댓글